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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봇 본사, 케이엔케어웨이 방문으로 한국 시장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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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봇(Ninebot) 중국 본사 임직원들이 최근 한국의 케이엔케어웨이 직영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케이엔케어웨이가 성공적인 대리점으로 자리잡은 배경을 파악하고, 나인봇의 전략을 한국 시장에 최적화하려는 목적에서 이루어졌다. 케이엔케어웨이는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기술적 전문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그리고 혁신적인 판매 전략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거두고 있다. 케이엔케어웨이를 이끄는 민일운 대표는 모토벨로의 기술팀 총괄 미케닉 출신으로,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신뢰는 매장 내 전문 공구들과 케어웨이 자체 유튜브 채널에서의 기술 시연을 통해 더욱 강화된다. 또한, 케이엔케어웨이는 모토벨로, 나인봇, 퀄리스포츠, 슈퍼73 등 20개 이상의 브랜드를 갖춘 대형 모빌리티 편집숍으로, 원스톱 쇼핑과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도권 동부의 중심지인 구리시에 위치해 있어, 서울 동부와 인근 신도시에서 방문하기 용이하다. 가격 정책 역시 케이엔케어웨이의 강점이다. 48개월 인수형 렌탈 프로그램과 카드 무이자 할부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통해 고가의 퍼스널 모빌리티에 대한 접근 장벽을 낮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저렴한 월 납입금과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나인봇의 F90M, Xyber, e300se와 같은 주력 모델들이 주요 판매 제품으로 언급되었으며, 케이엔케어웨이는 이 모델들에 대한 성공적인 판매 전략을 나인봇 본사와 공유했다. F90M은 TCS(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와 IPX7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한국의 변덕스러운 날씨와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Xyber는 젊은 라이더들을 겨냥한 일렉트릭 스크램블러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e300se는 고속 주행과 고성능 모터사이클 수준의 스펙을 자랑한다. 케이엔케어웨이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한국 시장에서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들이 ‘K-리테일’ 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 신뢰, 다양한 선택권, 공격적인 가격 정책, 그리고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의 결합으로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s://www.it-b.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