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게시글 보기

케이엔케어웨이, ‘평생소유형 렌탈’로 스마트모빌리티 시장 공략



| 내외경제TV=주현웅 기자 | 케이엔케어웨이가 기존 렌탈 구조와 차별화된 ‘평생소유형 렌탈 서비스’를 출시했다.


민일운 대표는 “우리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단순히 빌려주는 게 아니라, 사용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그들의 자산이 되도록 설계된 렌탈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는 소유 개념이 점차 사라지는 소비 흐름 속에서도 ‘합리적 소유’의 길을 제시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이엔케어웨이는 레이윙, 이지라이드, 벤틀러스, 슈퍼73, 나인봇, 위페드, 타우러스 등 국내외 20여 개 스마트모빌리티 브랜드를 직영 취급하며, 다양한 제품군을 한데 모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등 제품군이 폭넓게 구성돼 있어 연령, 용도,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차별화된 사후 관리 체계 서비스도 선보인다. 직영점 기반의 AS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수리·정비 과정까지 전담 관리하고 있다.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




유아 탑승이 가능한 스마트모빌리티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엄마자전거’, ‘엄마스쿠터’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아 안장이 포함된 전기자전거에 생활밀착형 사은품을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실용성과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지역의 경우 주문 당일 퀵서비스를 통해 고객 자택 앞까지 직접 배송이 가능하다. 케이엔케어웨이는 스마트모빌리티를 넘어 캠핑용품, 전자기기, 주방가전 등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렌탈 품목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민일운 대표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품목을 렌탈로 이용하면서도 실제 소유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렌탈 문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